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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서울방문, 과연 연내 성사될까? yes/no!
청와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방문 여부와 관련해 "별다른 진척이 없는 상황"이라고 9일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지금까지 진척된 상황이 없고 발표할 것도 없다"고 말했다.

김정은의 답방을 위한 선발대의 방남(訪南)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도 "없다. 별다른 징후가 없다"고 답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도 이날 기자들을 만나 "북측에 충분한 메시지는 간 상황이고 그들도 답방한다면 여러 고려할 사항이 많기에 우리도 노심초사하지 않고 담담히 기다리는 것"이라며 "우리가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은 하겠지만 시점이 언제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못 박을 상황은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만약의 가능성에 대비해 준비할 수 있는 것은 하겠지만 전혀 예측을 못해서 구체적인 준비를 못 하고 있다"며 "사실 (회담에 대비한) 프레스센터 준비도 못 하고 있어 만약 갑자기 온다고 결정되면 프레스센터 없이 치러야 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고, 호텔(예약)도 한계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9월 열린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김정은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연내 서울답방을 약속했다. 답방 확정시 관련 준비기간이 적어도 일주일은 소요될 것으로 관측돼, 적어도 이날까지는 김정은의 답방 일정이 확정돼야 한다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청와대는 전날 김정은의 서울답방과 관련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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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19:37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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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양

[반대] 12/10 19:37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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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지

12/10 19:40
적절한 시기에 오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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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애림

[찬성] 12/10 19:44
방문 해야만 한다.

북미회담 전에 와야만 한국과 북한이 서로 만들어가고 있다는 그림이 만들어진다.
와서 영변핵시설 폐기를 이끌어내는 그림이 만들어지면 문재인 정부의 북한 정책에 대한 신임, 북한에 대한 신뢰가 생기며 대외적으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통일에 한발짝 나아갈수 있다

방남 전에 북미회담이 먼저 이뤄져 회담에서 핵시설 폐기 이야기가 나오면 한국의 역할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입지가 좁아진다

멀리 볼것없이 4월 봄에 남북정상회담에서 선언한것을 6월 북미회담에서 다시 지키겠다고 선언한것처럼 흘러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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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성

12/10 19:48
크리스마스 때 올 거 같습니다!(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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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석

[찬성] 12/10 20:43
올거같다 북쪽 특유의 허찌르기 방법으로 기습적으로ㅋㅋ
선거제도개혁이 확정되고 아주 연말에 와서 새해를 백록담에서 맞아도 좋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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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문

[반대] 12/24 22:32
저들은 언제나 대한의 인민을 속여왔고 총부리를 겨눴다. 우리 말 안들으면 뚝배기를 깨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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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진

01/01 08:13
결과적으로 안되었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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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희